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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살려내라.

김영록 |2007.04.28 01:44
조회 16 |추천 0


Photo by 데이비드 C. 턴리 정치가들이여, 전쟁이란 쉽게 이야기될 일이 아니다. 지금 내 옆에서 내 동료가 죽어가고 있다. 그와 나와 우리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겠다고? 그렇다면, 그를 살려내라! 걸프전에서 부상당한 웨이츠중사가 후송중인 헬리콥터 구석 바닥에 놓여진 비닐백에 들어있는 시체가 동료임을 알고 비통해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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