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守正
바라보면 풋풋한 풀내음 나는
그런 미소가 있었으면 했다.
어느날 고요히 찾아왔지만
어느날 홀연히 난 보내버렸다.
풀내음 나는 미소를 향해
달음박질 치던 내 심장을
같이 설레던 내 시선을 달래며
풀내음 나는 그 미소를 보내며
뜨거운 피가 흐르던
생명을 주던 내 심장은
고요히 멈춰버렸다.
부디 다른 이의 미소 앞에서
풀내음 나는 그 미소 보여주시길
-안녕이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守正
바라보면 풋풋한 풀내음 나는
그런 미소가 있었으면 했다.
어느날 고요히 찾아왔지만
어느날 홀연히 난 보내버렸다.
풀내음 나는 미소를 향해
달음박질 치던 내 심장을
같이 설레던 내 시선을 달래며
풀내음 나는 그 미소를 보내며
뜨거운 피가 흐르던
생명을 주던 내 심장은
고요히 멈춰버렸다.
부디 다른 이의 미소 앞에서
풀내음 나는 그 미소 보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