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호이어 부틱 Grand Open!
스위스 아방가르드를 추구하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드디어 국내에 단독 부틱을 오픈했다. 2007년 1월 15일, 롯데 호텔 소공 지하 1층에 오픈한 태그호이어 부틱은 14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채 끊임 없이 혁신을 위해서 정진하는 태그호이어의 정신을 담고 있다. 또한 브래드 피트, 우마 서먼, 타이거 우즈, 마리아 사라포바 등 세계 정상의 스타들을 홍보 대사로 보유한 브랜드로써 이를 자신 있게 표현하고 있다.
앞으로 태그호이어 부틱은 더욱 더 광범위한 고객층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객들의 특별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태그호이어 만의 스포티함과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