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씨는 왜 당신을 뽑았다고 했습니까?
“내 눈에서 배고팠던 게 많이 보였다고,
실력보다 열정이 보였다고, 이 아이가 이거 아니면 죽을 것처럼
보였다고, 나중에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때 마음 가짐으로 아직도 쭉 활동하고 있어요.”
... '정상'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니다.
실력보단 열정이...그리고...
이 길 아님 죽는다 는 다짐이 필요한 것.
그것이 '정상'으로 가는 열쇠인 것이다.

―박진영씨는 왜 당신을 뽑았다고 했습니까?
“내 눈에서 배고팠던 게 많이 보였다고,
실력보다 열정이 보였다고, 이 아이가 이거 아니면 죽을 것처럼
보였다고, 나중에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때 마음 가짐으로 아직도 쭉 활동하고 있어요.”
... '정상'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니다.
실력보단 열정이...그리고...
이 길 아님 죽는다 는 다짐이 필요한 것.
그것이 '정상'으로 가는 열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