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한국 라이브 워쉽 앨범을 들을 때...
예배 인도자들의 부르짖는 듯한 멘트를 들을 때가 있다...
난 그것이 예배 인도자들이 감정을 지배하지 못한다고...
지금껏 생각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외국 인도자들의 경우...
부르짖는 멘트는...
정말 필요할 때...적절히 사용한다...
그것이 깊은 예배로의 나아감에 방해되지 않도록...
한국 예배 인도자들은 아직도 많이 배워야한다...
그것은 단순히 영성만으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연습도 해야하고 노력도 해야하고 배워야 하고...
한마디로 전문적인 예배인도자로서의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많은 우매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진정한 예배로, 깊은 예배로 이끌어야 하는...
예배 인도자가 되려면...
감상한 후 or 스크랩할 때...
리플 달아주는 센스 or 매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