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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2007.04.29 20:49
조회 5 |추천 0


 

정말 마음에 든 사람끼리는

언제나 이런 식으로 술래잡기를 한다.

타이밍은 영원히 맞지 않는다.

 

 

하지의 마지막 연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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