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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못한 이 멍청한 내 현실에... 내 잃어버

김기홍 |2007.04.29 23:21
조회 26 |추천 1

영화보다 못한 이 멍청한 내 현실에...

 

내 잃어버린 기억을...

내 추억을...

내 아픔을 왜 떠올리게 하는지...

 

...

 

나는 숨조차 못 쉬는데 못된 사람...

내 마음속 깊은 상처 아픈 걸 느껴요...

 

알긴해요?

 

하루 종일 그대만 원해요...

홀로 지새우며 울고 있는 이 밤 그녀를 향해 가요... 그녈 사랑해요..

 

영화 같은 사랑만 원했던 내가 어린 걸 이제 알았어요!

 

사랑은 바람처럼 부드럽게 다가와

사랑은 비 처럼 차갑게 떠나가

 

두 번 다시 기억하기 싶지 않은 추억이 아물어 가는 상처가 아파와..

 

너를 원해......

 

내 가슴을... 사랑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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