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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 is Nothing

서창범 |2007.04.30 13:39
조회 19 |추천 2


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1998년을 떠올려.

 

아무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그때 난 꼭 어린애 같았지.

 

5분 아니 10분은 울었을걸.

 

난 생명의 위협도 느꼈어.

 

삼년 반 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완전히 무너져 나락 속을 헤맸어.

 

마침내 그리스전에서 골을 넣었을때.

 

모든 기자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날 욕하던 사람들에게 환호 받는다는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고.

 

누구나 언젠가는 시련을 겪지.

 

중요한 건 그 시련에 꺾이지 않는거야.

 

 

불가능 그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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