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의 그림자를 밟지말라는건 옛말...
예전에 선생님들은 학생을 바른길로 선도하고 바른생활을 먼저 몸소 보이고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겐 수업료도 대신 내어주고 자신은 수돗물을 마실지언정 도시락을 제자에게 흔쾌히 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셧지만 지금의 선생님들은 부모의 월급봉투를 노리는 사람이 많이니 문제다
자신들에게 주어진 양만큼으로 살지못하고 받으면 받은티를 팍팍내어주고 줘도줘도 자꾸 바라니 말이다 선생을 그렇게 만든건 엄마들이 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선생,부모 다 마찬까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