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하느님께 정의에 대해 말씀드리면서그 심판이 하느님의 정의인가에 대해 아브라함은 5명김민석 국무총리님은 그 당시1명의인 1명만 있어도 멸망 되면 안된다고 아브라함보다 더 정의롭게 보아야 하지 않나우리 모두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이라든지성서 모임에서그 질문은 누구나 다 던지고 가는 물음이 아니었을까김민석 국무총리님께서도그런 입장을 보여 주셨는데가톨릭 평화 방송에 출연하셨을 때그 때 기억인데소돔과 고모라의 마지막 날그 날소돔과 고모라의 민심은 천심이었을까아니었다는 것입니다.우리는 달성군의 민심이천심이 될 수는 없는그 이유를 성경에서 짚어본다면그 장면을 지적할 수 있고왜 더 배우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데재산도 많은데바른 말로 사회를 바르게 이끌지 못하느냐는 질책을 해주신그 당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님이셨던정청래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의 매서운 질책이그 분들께 전달된 우리 나라 국회가그렇게 우리 나라 정부가그렇게도 자랑스러울 수가 없고우리 나라가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가 없고우리 나라가 영원할 수 있는 것은그런 양심이 살아민심이 되고그 민심이 결국천심이 되는 나라로 유지되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