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는 기업의 구성원의 양심에 거슬러이런 지시를 내린다면 그것은 죄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율법이냐 믿음이냐에서믿음에도 실천이 늘 따라야 한다고 예수님ㄲ서 하신 말씀을 들어서생기는 믿음으로 로마 10,9의 믿음이 로마 10,17에서 정의되고 있고이 논란이 야고 2,26-27에서 결론이 내려 지고 있기 때문애다른 가르침을 전하면 안된다는 것이 갈라 1,8-9이어서그것을 강압적으로 시킨 사람은 구원에 이를 수 없는하느님 앞에 대죄를 지어서 그대로 계속 간다면연옥 보다는 지옥 갈 가능성이 올라간다고 봐야 하지 않나천당은 못 간다는 것이죠죄를 지었으니까
그런데 이것을 잘못 이야기 해 주어서복음을 듣게 해 준다며 하는 이야기가요새 심리학 전문가 정신 건강 의학과 전문의 모시고나오는 그 방송에서다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 이진숙을국회로 보내려고 하는 달성군 같은 경우도그 지지를 표로 결정한 경우에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점과 함께그 피해에 대해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이제 못 나온다그 피해가 명백하게 그 방청객이나 출연하신 분들의 마음에 그런 고통이 생기는데이웃 사랑의 계명을 실천해야 하는데 예수님 무시하고 성경 본문 다 무시하고오직 예수, 오직 성경그것이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이고예수님 부활하셔서 다 만져 보고 해서 다 믿고 좋아하는데에도앞으로 너희가 죄 지으면 그건 자동으로 사해지지는 않는다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용서해 주지 않으면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죄로 인해서 구원에 이를 수 없다가 그리스도교 가르침인데딴지 걸던 마르틴 루터에 의해종교 개혁의 그야 말로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그러면서 오늘날 1만 개가 넘는 교파가 생겨난 것이라면다 모아서 집대성 해보신들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거기에 정용진의 인생이 악마의 함정, 설계된 함정에 빠지는 그 종교그 개신교에 그 분의 영혼이 갇혀 있게 되는 문제가 나오고 있고o o이런 두 글자를 쓰셨는데 그것을 쓰는 분들 가운데정용진 그 분과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악마의 설계된 함정에 빠져든 것이니그 분들은 구원에서 탈락하고 있고탱크 고객님 고맙습니다라고 하도록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지시한 사람들은하느님 은총의 지위를 모두 잃은 사람들이라는 것이 가톨릭 사회 교리입니다.세례 성사나 고해 성사만이 확실하게 죄를 용서 받고결심을 해야 하는 세례 성사 때의 서약악을 끊어 버립니까?거기에 예, 끊어 버립니다 그래야 하고고해 성사 절차에도 다시는 그런 죄를 짓지 않겠다는 정개가 있어야 하고탱크 고객님 고맙습니다 이러면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자기가 옳을 수도 있지 않냐그러면 이제 망한다그래도 되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외에도우리 겨레의 어아가에도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지불교도 마찬가지이고그 설계된 함정에서 빠져 나가는 우리 겨레가 되어야그래야 하나가 되는 것이지악마의 설계된 함정으로 이끌면서 하나가 되자는 것은우리 헌법, 법률, 명령, 규칙 등의 법 체계와 그 법 체계가 지향하는 가치를 왜곡하는시대가 바뀌어도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라는 입장은늘 하느님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게 되고그것은 탱크 고객님 고맙습니다라고 시킨 그 사람 역시 누군지는 몰라도천당 갈 수는 없게 된다는 것이가톨릭 교회와 우리 민족 전통 문화 속에서당신들 말이지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