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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kyung Think"s 요즘 여고딩들들들,

김정미 |2007.05.01 15:52
조회 43 |추천 0

yoon kyung  Think's

 

요즘 여고딩들들들,,, 이해가 안가..

학교갈때 가방은 메고 있으면서 책을 다 들고다니는지,,

내가 한두명을 본거라면 이리 답답지도 않을것을,,,

정말 매일 버스에서 보면 물어보고 싶은맘이 목구멍까지 올라온다

가방은 책도 안들어가는 작은 가방을 메고,

참고서 덕지덕지 들고,,

오늘은 비와서 우산도 들고, 지갑도 들고, 핸드폰도 들고있고,,

정말 이해가 안된다...

내가 한두명이면 말을 안한다..

아님 반송에서 버스타는 여고딩들만 그런건가..

아님 요즘 여고딩학교에서의 유행인가 ㅡㅡ;;

★유행도 다있네 내가 고딩이라면 난 절대 안따라했을 ★희한한 유행 완젼 웃긴 고딩들이다.. 그래놓고, 버스에서 앞에 앉은 사람한테

들어달라는 제스츄어는 또 무엇인가.. 콱!

암튼 몇번 들어주다가 그네들의 사상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고,

오히려 내가 답답증에 궁금증까지 더해져 아예 쌩까는 모드를 작동시켰다.. 버스앉자마자 바로 눈감아버리는것이다 ㅋㅋㅋ

그럼 답답한 노릇의 여고딩들 안봐도되고, 궁금증도 잠님때문에

사라져버릴것이 아닌가 ㅋ

그리고, 또 하나의 복병! 어찌나 떠들어대시는지,

난요즘 버스탈때 귀마개를 하고 탄다

그 주황색의 고무귀마개..내가 고딩때 공부할때도 안해봤다던 그 귀마개를 버스에서 고딩들의 확성기와 기차화통을 삶아먹은 듯한 수다때문에 그고귀하게 아껴놓았던 귀마개를 쓴다는 것이다.

정말 정말 답답한 고딩들아! 아무리 너네들의 멋도 좋지만,

그거 전혀 이쁘지않아..! ㅋ

아님 너네들 참고서에 적힌 이름들을 광고하고 싶다면 교복에 이름표를 달던지, 구지 그렇게 책을 한두권도 아니고 5~6권을 무겁게 들고 버스탈 필요는 없지않냐는 말이지.. 뒤에 있는 가방을 활용하시던지 아님 그 가방을 집에 두고 오시던지, 가방은 뻔히 보이는데(그것도 너무 가벼워 등짝에 짝붙은 가방) 왜그리 팔은 무겁게 하냔말이뉘? 새로운 팔뚝다이어트니? 에혀에혀에혀,..내가 답답해하면 뭐하누..너네들은 아무렇지도 않아하는것을 내가 괜히 정신병걸린 사람같자나 ㅎㅎㅎ암튼 내가 회사를 옮기면서 타는 버스는 거의 스쿨버스수준이라 보이는게 고딩들뿐이니, 매일 상쾌한 아침을 고딩들의 수다와 그 관경을 보는지라,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쌩뚱맞게 여기에 적어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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