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선 안돼는 일들과
몰랐으면 좋았을 일들을
너무 많이 알고있으며
그것들을 잊지못하는
내 기억력과 나조차 버겁게
만드는 나의 상념들.
또한
때로는 거짓이
거짓임을 모르는것이
진실보다 행복할수
있다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
알아선 안돼는 일들과
몰랐으면 좋았을 일들을
너무 많이 알고있으며
그것들을 잊지못하는
내 기억력과 나조차 버겁게
만드는 나의 상념들.
또한
때로는 거짓이
거짓임을 모르는것이
진실보다 행복할수
있다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