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쓰는 편지 (part.1)
내가 현재 너에게 이런 편지를 적고 있지만 이런 것들도
다 훗날 나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질 것이라 생각이 된다.
내가 홀로 생각에 잠길때면 너는 마치 이른 아침 햇살처럼
내기억 과 우리의 꿈을 따스하고 투명한 빛으로 가득 채우며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느낀단다.
너는 지금 나의 사랑이 되었고 나의 인생이 되었으며
이제는 숨을 쉬는 만큼이나 자연스럽게 보이는
너의 대한 나의 세계를 만들어 왔단다.
그러나 항상 그렇지만은 않았던 때도 기억이 난다.
그것은 평화와 행복이 오늘처럼 나의 삶에서 다정한 반려자
같기 보다는 마치 침입자 처럼 느껴질 때였으며
너와 완전한 하나가 되기까지 불편한 문제는
언제나 제때에 해결하려 할때였지 너와 나의 인생에서
슬프고 괴로운 시간을 완전히 없앨수는 없는것이고
너와 내가 슬픔과 괴로움을 함께 이해함으로써 한개인으로써
또 사랑하는 한쌍으로 보다 강해져 가기를
바랄 뿐이다.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말하지 않는것은 너가 이세상에서
있어준것에 너무 고마움을 느끼고 너에대한 내 사랑은
영원할것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다 할수없기 때문이란다.
지금 너와 내가 서로 처해있는 이모습이 좋은계기가 되어
그리움이 전보다 더 진한 사랑이 되어 너와 나의 사이를
예전보다 더 가까이 하였으면 한다.
이것은 나만의 바램일까.? 너와 내가 원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럼 이만.....
㎰. 그대 어디에 가든 무엇을 하든
나를 그대 마음속에 간직하여 주시기를.....
나의 전부인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