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겠다고,
잊어버리겠다고 말해놓고
너의 전화번호 지우지도 못하고,
괜한 기대심에 질투좀 해보라고
이런저런 말로 문자보내보고,
별다를것 없는 반응에 또다시 힘들어하고,
지쳤다고 이젠 기대안한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말해놓고도
어떤 구실하나로라도 잡아놓고 싶은거,
아직 내가 널 잊지못햇다는 미련함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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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ノKang Mi S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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