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5.5월에 변액 보험을 가입했어요..
그때 이혜*이란 설계사가 분명 수수료..얘기도 없었고 적금처럼 2~3년만 넣으면 원금을 충분히 찾을수 있다는 얘기에 가입을 했죠..
근데 작년 11월 "뉴스후"라는 프로를 시청한후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보니 다들 그것때문에 난리가 났더군요..이런...
제가 넣은 회사는 메트라이프라는 회사인데 이 회사는 수수료만 25%정도...
더구나 가입할때 줘야하는 "계약자 안내문"이라는 서류는 지금도 법원 영장이 없으면 뭇 준다는 식으로 배째라...하고 있네요..
염연히 보험업 감독규정에 가입자가 원하면 언제든 볼수 있다고 나와있는데도 법하고는 상관 없다는 태도...
수수료 얘길 하니 장사하는 사람이 원가 얼마다..라고 공개하고 장사하느냐고...ㅎㅎ..인정은 하네..보험이 장사라는거...
지금도 홀홀이 계약무효를 주장하고 있지만 법으로도 어쩔수 없다는 얘기...
법쪽으로 관계자가 울 나라는 보험회사는 군대보다 더 성역이라 어찌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런...그럼 내돈은...
일인 시위라도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