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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say good bye

한유리 |2007.05.02 17:23
조회 27 |추천 0


아무리 아픈 이별 이라도

언젠가는 극복 되리라는 것을 아는 공허함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한 사람도

언젠가는 잊혀지리라는 것을 아는 서글픔

 

우리들은 수많은 이별을 경험 하면서

헤어지는 그 순간보다 오히려

먼 미래를 생각하며 이별을 아파했다

 

검은 마법과 쿠페빵 - 모리 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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