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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ほうき星"(호우키보시 :혜성)_일본 NHK방송 장면

권형원 |2007.05.02 18:35
조회 22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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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나이에 가수가 되겠다는 일념하나로 일본에 진출

각고의 노력끝에 일본열도를 들썩이게 만들며 오리콘차트를 섭렵하고 있는 소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윤하...윤하라는 예명으로 I.Q 153의 명석한 두뇌에 영어,일어를 혼자 마스터하고 4세때부터 연주해온 피아노솜씨가 일품이다

뿐만 아니라 자작곡 능력까지 갖췄다는것 또한 대단하다

 

소몰이 창법이 난무하고 댄스와 발라드음악이 획일화 되어 가는 현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이 아닐수 없다

락적인 스타일로 피아노가 부서질듯이 격정적으로 연주하며 직접노래하는 윤하의 모습에서 기존에 볼수없었던 가요계에 대한 갈증이 조금은 풀릴듯 하다

동영상은 2005년 일본 NHK의 유명 음악프로그램인 '팝잼'에 출연하여 일본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3기 엔딩곡인 '호우키보시'를 열창한 장면이다

89점을 얻어 역대 출연자중 6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부디 Idol Star에 그치지 말고 가요계의 기둥으로 성장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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