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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생각 2006. 6. 25

이정석 |2007.05.03 11:48
조회 18 |추천 0


미련 (尾聯) : 융통성 없이 미련을부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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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생각이나는걸까....시간도 많이 흘렀는데..

 

..가끔은 시간이 약이라는 소리도..틀린거 같아...

 

벌써.. ....7 년이라는 미련한 시간이 지났지만..왜..

 

.....

 

..아프다..맘이.... 기억을 지워주는 약 같은거없을까..

 

..그럼 정말 아무나 사랑할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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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짧은 생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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