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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Dog

김경만 |2007.05.04 06:35
조회 14 |추천 1


LA에서 15세의 소년 니콜라스 마르코비츠를 유괴, 살해한 혐의로 FBI의 최연소 흉악법 지명수배 기록을 세운 후 3년만에 체포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제시 제임스 할리우드 사건을 영화화한 범죄 드라마.

 

범죄와 힙합은 왜 항상 연결되어 있을까?

알파독에도 힙합은 넘쳐난다. 이게 그들의 삶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쿨한 범죄영화임에는 틀림없다

납치된 상황이지만 그들과 어울려 즐길줄 아는 truelove 넘 쿨해~

근데 태권도는 갑자기 왜 나오지ㅋㅋ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캐릭터도 상당히 자연스러웠고...이젠 영화배우로 밀고 나가는거야? ㅋㅋ

브루스 윌리스랑 샤론 스톤은 비중이 너무 적어서 그냥 그저그랬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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