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녀석이 벌써 몇달전 부터 노래를 부르던 영화
스파이더맨 3 를 본 느낌은 뭐랄까
음
그냥 가볍게 보고 말면 그만이겠지만 한글 자막이
제 신경을 긁데요
번역가 : 박지훈氏로 소개되던데 이분은 맞춤범이
완전히 엉망이더라고요.
몇몇 영화를 이분 번역한 것을 보았는데 주위에서
아무런 지적도 안하는지 반성도 없어 보입니다 흐
암튼
어린 조카들이 그걸 보면서 그대로 배울까 걱정임
저렇게 썼던데 하고... 우기는 안한다는 보장 누가
하나요
조카녀석이 벌써 몇달전 부터 노래를 부르던 영화
스파이더맨 3 를 본 느낌은 뭐랄까
음
그냥 가볍게 보고 말면 그만이겠지만 한글 자막이
제 신경을 긁데요
번역가 : 박지훈氏로 소개되던데 이분은 맞춤범이
완전히 엉망이더라고요.
몇몇 영화를 이분 번역한 것을 보았는데 주위에서
아무런 지적도 안하는지 반성도 없어 보입니다 흐
암튼
어린 조카들이 그걸 보면서 그대로 배울까 걱정임
저렇게 썼던데 하고... 우기는 안한다는 보장 누가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