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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20070504_PM

윤여선 |2007.05.04 14:02
조회 38 |추천 0

조카녀석이 벌써 몇달전 부터 노래를 부르던 영화
스파이더맨 3 를 본 느낌은 뭐랄까

그냥 가볍게 보고 말면 그만이겠지만 한글 자막이
제 신경을 긁데요

번역가 : 박지훈氏로 소개되던데 이분은 맞춤범이
완전히 엉망이더라고요.

몇몇 영화를 이분 번역한 것을 보았는데 주위에서
아무런 지적도 안하는지 반성도 없어 보입니다 흐

암튼
어린 조카들이 그걸 보면서 그대로 배울까 걱정임


저렇게 썼던데 하고... 우기는 안한다는 보장 누가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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