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슬픈영화를 매우 좋아한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타이타닉을 말이죠.
실은 지금도 OCN에서 하는걸 보고있는데요
전 부터 타이타닉을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점 하나가 있습니다.
영화 후반부에 로즈(케이트 윈슬렛)가(이) 구조되면서 그 보석을 찾는사람들한태
해주는 말인데요.
배가 침몰되면서 1천 500여명이 물에 빠지고 20대에 구조보트만 나오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1대만이 돌아올수 있었고 로즈를 포함해서 6명만 살았다고 말을 하는데
그 후 영화를 살펴보면, 4시간 후에 구조하러 온다는 구조선에 결국 로즈가 타게되고
잠에서 깨어난 후 주위를 살펴보았을 때 가족을 찾는 사람들의 수를 얼핏 살펴보아도
100여명을 되어 보이는데 어떻게 구조보트 1대만이 돌아오고 6명이 살 수 있었다는 말이죠?
그리고 로즈를 찾아다니는 칼의 모습도 나오는데..
흔히 로즈랑 칼이 같은 구조보트를 탔다는 생각은 안하잖아요?
생존자를 찾으러 여자를 한 배에 옮기고 남자만 생존자를 찾으러 갔었을 때
그 배 안에 칼이 있어서 로즈를 발견했다면 구조선에 올랐을 때 헤어져서 찾는 그런 장면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영화를 OCN에서 하는것만 봐도 100여번 이상은 봤었을탠데..봐도봐도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