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속에 잠들어 있는 어둠속의 나
우리는 그들의 기대속에서 살아 남아야하지
어른들이 내게 거는 그 많은 기대들을 가끔은 모두 던져버리고 자유롭게 하늘을 향해 날아가고 싶을때가 있어
어른들은 그런걸 잘 모르는거 같애
울어도 울수없는 우리들을 어른들은 이해 못해
얼굴은 웃고 있어 하지만 마음은 피눈물을 흘려 삼켜
내게 거는 기대들이 나를 점점 힘들게 하는걸 모르고 말이지.
그들의 기대속에서 우리는 살아 갈수 있는가?
기대속에서 힘든 우리는 어떻게 살아 갈수 있을까?
우리는 이 기대속에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우리들은 학교라는 전쟁속에서 살아 남아야하지
학교의 친우들은 너 에게 친근하게 대하는거 같애도 결국엔 서로가 적이 되어 전투를 하게 되
대학교 입시 시험은 친구를 적으로 만들고 우정을 산산히 부서뜨려
학교는 우리를 이성적인 기계로 만드는 곳인가?
감정조차 메마른 이 학교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려하는가?
입시교육의 지옥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건 무엇인가?
사회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고 정상을 비정상으로 만들지.
사회가 비정상이니 우리가 비정상이 될수 밖에 없는거야
이 society 이상한 시간속에 우리는 생존해야하지
피자를 시켜 늦으면 가격을 할인해줘
엠뷸런스가 늦어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이 사라지면 할인해 줄수도 없어
우리는 이상한 나라속의 엘리스인가?
이 사회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적응 할수 있을까?
이 society 에서 우리는 살아 남을수 있을까?
악한자는 더욱 잘살아지고 선한자는 더욱 비참해지는 곳에 우리는 자라고 있어
'권선징악'은 어느덧 땅바닥에 쓰레기처럼 뒹굴고 있어
생활환경은 점점 좋아지고 있어 하지만 인간들의 '정'은 이미 사라지고 없어
신은 이세계를 떠나고 우리들이 신을 자처하네
동물복제는 물론이오. 인간복제까지 시도하네
신은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었을까?
인간이 '신'을 자처할날이 온다는걸 알고 있었을까?
알고 있다면 어찌 벌을 주지 않는단 말인가?
악이 지배하는 이 세상
악마없는 이 곳에서 우리는 스스로 악을 배우네
우린 이제 서로를 믿으려 하지않아
진정한 악마는 이제 이 세계엔 필요치 않아
우리들 스스로가 악해질수 있으니까
악마가 있다면 진정 우리를 악하게 할수 있을까?
지옥에 있는 우리를 진정 악하게 할수 있을까?
그들은 과연 어떠한 방법을 써서 우리를 악하게 할까?
신은 죽고 돈이 태어났네 아니
신이 죽고 돈으로 환생했네
돈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돈은 불행을 행복으로 만들고
돈의 위력을 못믿는 자
'신' 의 이름으로 아니
'돈'의 이름으로
그대를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뜨릴터니
십자군의 위력 그대 모르는가?
'돈'을 믿지 못하는 자
그대를 이교도로 선포하노라
돈은 그대의 잘못을 면죄해주는 만능 면죄부
돈이 있음 그대 자신만을 사랑하네
돈이 없음 그대 떠나버린 신을 원망하네
그대 이것하나만은 알아두시게
돈이 없음 그대 신앙심이 부족한 탓
그대 이 세계에 살아남고프면 이 말 기억하시게나
'유전무죄,무전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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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순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딩인 제가 기분 내키는 대로끄적여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봐주질 않네요..^_^;;
몇개 더 써논게 있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