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avy N J - 절 애 、

남장희 |2007.05.05 17:23
조회 34 |추천 3

 

 

난 할 수 없 어 요 그 대 아 닌 다 른 사 랑 은

 

내 두 눈 에 박 힌 그 대 라 는 상 처 때 문 에

 

다 알 수 있 겠 죠 내 가 누 굴 사 랑 했 는 지

 

내 얼 굴 에 새 긴 그 대 이 름 읽 혀 지 니 깐

 

나 를 안 쓰 러 워 하 지 마

 

아 무 도 사 랑 할 수 가 없 죠 아 무 도 사 랑 해 주 지 않 죠

 

눈 물 젖 은 내 몸 이 녹 이 슬 어 버 려 서

 

고 장 난 가 슴 이 뛰 지 않 죠 그 대 란 기 억 하 나 로

 

버 티 고 있 는 여 자 가 됐 죠

 

늘 잊 지 않 아 요 더 러 워 진 나 를 닦 는 일

 

내 곁 에 다 시 돌 아 올 그 대 맘 편 히

 

나 를 안 고 잠 들 수 있 게

 

아 무 도 사 랑 할 수 가 없 죠 아 무 도 사 랑 해 주 지 않 죠

 

눈 물 젖 은 내 몸 이 녹 이 슬 어 버 려 서

 

고 장 난 가 슴 이 뛰 지 않 죠 그 대 란 기 억 하 나 로

 

버 티 고 있 는 여 자 가 됐 죠

 

그 댈 볼 수 있 다 면 하 루 뿐 이 라 해 도

 

내 눈 물 다 그 칠 텐 데

 

매 일 밤 우 는 게 내 일 이 죠

 

그 저 난 웃 는 게 어 색 하 죠

 

눈 물 묻 은 입 술 도 떼 어 낼 수 없 어 서

 

고 장 난 입 술 이 말 못 하 죠

 

그 대 란 이 름 하 나 도 부 를 없 는 여 자 가 됐 죠

 

숨 을 쉬 는 것 마 저 힘 들 죠

Written by 남 쟝 - o-ず

 

 

Gavy N J - 절 애 。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