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지런함을 가장한 게으름아무리 하루를 분주하게 살

김인숙 |2007.05.07 07:13
조회 22 |추천 0


부지런함을 가장한 게으름

아무리 하루를 분주하게 살아도 그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분명한 목표가 없다면 그는 게으른 사람이다.

돌쩌귀에 의해 문틀에 단단히 붙들린 문도 가만히 있지 않고 쉴새없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한다. 그때마다 문은 돌쩌귀를 따라 도나 아무 변화도 없이 그냥 반복적으로 움직일 뿐이다.  바쁘게 산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앞에 부지런한 것은 아니다.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고 왜 그것을 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영광을 받으시는지 모르면서 분주하게 사는것은 문이 돌쩌귀를 따라 단지 바쁘게 도는것 같은 삶일 뿐이다

"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것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구르느니라" (잠26:14)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