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이기 주의자
y=추억
☆=모두가 기억 해왔던
추억 추억은 여러가지 지금 제일 많이 생각 나는
추억은 친구들과의 추억이 아닌 x와의 추억 둘이서
새벽에 전화르를 걸고 우리집에 뜬금없이
찾아 왔을때 그래서 추웠을때 그래서 내담배가 없어지고
그래도 기분이 좋았을때 싫은척하며 좋았을때 x의맨
다리를 보았을때,x로인해 질투가 많이나고 화났을때.
x가 욕하는것을 들었을때 그걸 듣고 바보가티 좋아
했을때 x와 손잡았을때 키스 했을때 같이 잠잤을때
같이 마주 보며 밥 먹었을때 수많은 y들과 간절이 기억
나는 7번 버스.....하지만 이제와서 y를 되돌릴수는 없는것
y는 y대로 내 기억에 영원히 남고 나는 그 기억들로
매일매일 미쳐가고 내 인생 8명의 친구들과 버금가는
추억을 내게 선사 해준x 하지만 지금은 그저 스쳐가는
y일뿐 x에겐 인생의 아주 잠깐의 추억이지만 나에겐
그 잠깐의 추억이 영원히 잊지 못할 그런 y나는 왜
그곳에 태어 났으며 나는 왜x를 만났으며 나는 왜 이 감옥에
갇혀 있는건지 나는 왜 친구 8명이 아닌 x가아닌 가족이아닌
이런곳에 갇혀 2년이란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건지 하나님이
진정 있다면 나에게 왜 이런 y와 고통과 시련을 안겨 주시는지
궁금하다.2달간 수없이x와 관련된 생각을하고 고민하고 좋아했던
것 들을 여기서 살아갈 2년 동안 잊을수 있을지 미스테리다
지금 왜 내옆에는 잠아치가 앉아 있는지 왜 내눈 앞에는
코알라 새끼 한마리가 보이는지 이것도 짜증나고 화난다.
지금은 200ㅛ7년 04월 19일 p.m8시 36분 내 인생에 있어
영원히 기억될시간 하지만 이것도 추억으로 넘어가겠지 단지
추억은 추억이고 현실은 현실이고 x는 x고 나는 나인걸까?
이럴빠엔 안태어 나는게 나았다 차라리 고통없이 지금 죽고싶다
이젠난 ☆ 이상욱으로 살아가지 않을것이다. 평번한 가족의
장남으로써 나쁜 짓도 않하고 속도 안썩이고 그런 사람으로
그런 이상욱으로 살아갈것이다.이런 감옥에 갇혀 삼육기술원
학생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다 어느날 고통없이 죽고 싶을뿐이다.
내가 내리는 마지막 정의는 추억은 추억으로 끝나기 싫다.
여자는 이기주의자다 남자는 희생양이다.지금 한말은 나의
생각일뿐 현실은 강자가 이기주의자고 약자가 희생양이다.
우리 의남매 처럼 이글을 보고 동감하는 사람은 답글을 O로
그의 반대는 X로 남겨주면 나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큰힘이 될것이다.인생씨발이다 아무이유도없이 한마디로
씨발같은 인생이며 씨발이다.그저 가지고 싶다는게있다면
타임머신과 기억을 지우는 기계 하지만 현실은 나에게 이런것들을
주지않는다 난 왜 미래에 태어나지 않았으며 현재에 태어났을까
이 수많은 추억들이 나중에 커서 나한테 이득이된다해도
큰 지혜가 된다해도 난 이제 여자가 무섭다.
이 잔인한 세상을 살아갈 힘이 필요하다 지금 나에게있어
제일 필요한건 병일,태호,동권,연송,성하,대한,재윤,성훈
그리고 술 그리고 담배 이제 이런세상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