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7.05.07 / am:12시38분 (새벽)
☏전화한통 - " 잘해보려구했는데, 너랑그때좀그래서 " -
난 이제 너 안믿는다,
맨날 니 장난받아줄사람이 진짜 나밖에없는거냐?
사람 떠보는것도 한두번해야지 웃으면서넘길수있는거야
그게 한번 두번 세번 네번하면 정말 있는정없는정 다 떨어지거든
이제진짜그만해. 나두당신편하게생각하려고 엄청노력중이니까
예전처럼만 잘지내자 우리, 제발 더이상 실망시키지마.
그리고 나갖고 장난도그만해 이제 지쳤음 더는안믿어정말절대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