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에
딱딱한 말투에
날 쳐다만 봐도 토할것같은 표정을 하고서는
내앞에서 줄담배까지 물고있는 그모습이란,
얼마전엔 대뜸나에게 하는 말이,, 선을 봤대.
그리고 하는 말이 "너 싫어"
쓴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모든게 변했어 그사람은..
이상하지?
근데 도무지,헤어지자는 말이
쉽게 입에서 떨어지지가 않아..
그냥
그사람이 한번만 웃어주면,
난 모든게 용서가 될것같아.
내가.. 정말, 미워서 그러는걸까?
냉정히 돌아서세요.
당신의 착각입니다.
Miss들이여.
BY. HJ 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