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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의 친구잖아..

김지원 |2007.05.08 07:31
조회 10 |추천 1



연기하지마.

서로가 조금의 긴장이 필요하다지만

꼭 그럴 필요 없잖아.

 

릴렉스한 너를 보여줘.

릭렉스한 나를 보여주고 싶으니깐.

 

중요한 것은 ' 너와 나 '

말 하나, 행동 하나로

너를 판단하지는 않아.

 

나는 심사위원이 아냐.

난 너의 친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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