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상해...
어딜가서 무슨글을 읽든 꼭 내가하고싶은
말을 다해주는것만 같아...
지금내가 너무힘들고 지쳐있는데 그글들은
내이야기를하며 나를 이렇게 위로해주고 있어...
사랑하는사람이 날너무 힘들게하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글들은
내가 하고싶은말을 다른사람들에게
전해주는것만같아...
정말 신기한건...다른사람들도
나와같은 이런생각을 하고있을꺼야...
나도그렇고 이글을 읽는사람들도그렇고
모두가 너무힘들고 사랑하는사람생각이
나면 이런 글들을 찾아보곤하지...
그래서 난
오늘도 한글자 한글자 한페이지씩
세로운 글들을 읽고 있어...
내가 외로울때 정말 외로울때
이런글읽으면서 나만 그런게아니구나
이런사람이 나말고 또있구나하구
오늘도 외로움을 달래며 하루를 보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