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옷입은 미씨스 백

hannapark |2007.05.09 15:07
조회 91 |추천 0


내가 이제껏 잘 살아 있는 이유..

 

바로 미국 오기 바로전날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새벽기돌 다니신 할머니 때문..

 

하나님이 할머닐 쥔짜 사랑하긴하나보다

천사 손녀< ㅡ ㅡ;?>이지만

애증의 관계인 나와 미국까지 와서 아주

매일 이브닝 커피와 미국라이프를 모두 경험하시고...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