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성들 중 뚱뚱한 사람보기가 정말 드물다.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특이한 사람 취급을 받곤한다.
여자들은 40KG후반만 넘으면 다이어트를 한다고 난리가 난다.
워낙 날씨가 더워서 살찐 사람이 없겠다 생각이 들지만 그들만의 비법이있다.
'팍붕'이라는 야채를 즐겨서 먹는다.이 야채는 지방을 분해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한다.
그리고 식사를 한번에 절대로 많이 하지 않는다.조금식 나누어서 네번정도 식사를 한다.
열량이 많은 열대과일도 저녁엔 먹지않는다...그리고 저녁8시 이후엔 금식을 많이한다.
요즘엔 다이어트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다.MBK이라는 곳에가면 판매 한다고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감비차를 이용해서 살을 빼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어찌되었든 살을빼기위한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하여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