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신부름으로 학교에 온 윤호
어~~ 선생님이다 ^^ 샤방샤방
2학년 담임을 못맡겟다구 교감샘한테 말하는 민정이
성격땜시 스트레스에 위염까지 걸렷다는 서샘
그걸 다 들어버린 윤호
담임을 안맡는다는 말 다 들은 윤호
웬지 자책감이 드는데 (그게 아니란다 윤호야 이선생님 때문이야 )
담임을 맡지 않겟다는 걸 들은 윤호 선생님 쫓아나와 점심 사달라 그러는데
"사주고 싶은데 내가 좀 ..."
"선생님 이제 담임 아니시라고 저 취급두 안하시는거에요 ?"
"무슨소리야"
점심사달라구 조르는 윤호
덩크슛 시켜주던거 생각나나며 말하는 윤호

이뿐 농구장 신

새로운 담임한테는 그런 장난 치지 말라는 서샘한테
"안놀려요 딴 선생님들은 놀려밧자 재미 없어요 "

입맛 없다는 서샘한테 일단 만두 하나 물려주고
"저땜에 완전 질리셧나 바요 선생님 담임 안하신다면서요 또 저 같은 놈 만나실가바 그러ㅅ세요 ?"

"아니야 무슨 소리야 윤호가 왜"
"근데 선생님 정말 걱정되긴 해요 선생님 같은 성격이면요 한학기가 아니라 10년이 지나도
맨날 저 같은 놈들한테 당하실거에요 "
"금 어떡하지?큰일낫다 "
아무래도 걱정되는 윤호
먹구 우리 체육관 가요
"앞으로 저 같은놈 만나면요 훈게만 말구 몸을 쓰세요 제발 초상부터 기세로 압도하는거에요
안그럼 또 고생해요 할줄 아는게 없으면 하이킥이라고 날리는 거에요 "
저 같은놈 만나면 설교만 하지 말고 하이킥이라도 날리라고 연습시키려는 윤호
잘하긴 뭘 잘해요 자신 없어서 담임도 안하시면서 ..
다리가 짧아서 그런가? 잡아 댕겨주는 저 센스 ㅋ
아~~ 아퍼 ㅜ.ㅜ

야~~~ 다리 진짜 짧다 ㅋㅋ
그래두 좋으면서
다리 짧은 서샘 하이킥 연습 시키고 많이 연습하라며 당부하는 윤호 ㅋ
"어?재들 저게 저게 뭐야"
"아~~ 저것들은 쪽팔리게 저런거나 만들어서"
"왜 니가 타는 오토바이보다 덜 위험해 보이는데 "
"폼이 안나잖아요"
"타면 재밋을거 같은데"
"타구 싶으세요?"
그러군 얼른 운동장으로 뛰어가는 윤호 (선생님이 원한다면야 )
학교에 왜왓냐는 무시하고
키 내노라는 윤호 ㅋ 역시 풍파고 짱

빌린거라며 얼른 타라는 윤호 ㅋㅋ 빌린게 아니라 빼앗은거겟지
얼른 서샘 태워서 고고고
ㅋㅋㅋ 쫓아온 승찬
승찬한테서 빼앗은 오토바이?로 서샘 드라이브 시켜주기
"재밋어요 오토바이보다 좋아요?"
"어 무섭지 않아서 좋아 시원하다 "




아~~ 이뿐 에피 회상
요신 진짜 맘에 들엇는데
"선생님 죄송해요 속 많이 썩여서 죄송하다구요 "
이뿌다 .....

"윤호야 선생님이 윤호땜에 힘든거 하나도 없엇어 되려 고마운게 많지 오늘두 그러구 니덕분에 많이 웃엇어 ^^"
"뭘 ㅎㅎ" 쑥스러운 윤호
"진심이야 ^^"
가려다 다시 돌아온 윤호
"저기 깜박하구 애기 안햇는데 선생님 되게 좋은 담임이셧어요 저도 진심이에요 ^^"
말하군 가버린 윤호 뭔가 결정이 잇는듯한 서슨생
자다 깨보니
어? 선생님......
서민정 선생님이다..

와~~~ 선생님이다 꿈은 아니지 ..... 넘 좋다 행복해
완전 반한듯한 윤호 저 표정 ㅋㅋ
2학년 담임을 다시 맡게된 서선생
윤호한테 한번 웃어주는 저 센스 서샘 알러뷰 ~~~~

윤호가 배워준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려주는 서슨생
마냥 좋기만 한 윤호 어쩜 좋아 점 조아한다 윤호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