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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깨와 팔을 동시에 풀어주기

김하형 |2007.05.11 18:14
조회 368 |추천 26


스트레스와 바르지 못한 자세로 현대인의 어깨는 앞으로 말렸을 뿐 아니라 견갑골(등좌우의 삼각형 모양 근육) 사이가 구부정하고 굳어 있다.

어깨가 굳으면 가슴선에 탄력이 떨어진다.

이 동작을 통해 반복적으로 자극을 주면 어깨와 팔이 이어지는 부분에 아름다운 선을 만들 수 있다

 

 

☞ 양 발에 고루 힘을 주고 차렷 자세로 선다.

한 팔을 뒤로 어깨 위치까지 수평으로 들어 벽을 짚는다.

팔에만 힘을 주고 몸을 최대한 앞으로 기울인 채 호흡을 5회 반복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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