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한다.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말은 참 쉬어 보인다.
하지만 다들 잘 알고 있듯 평범하기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가만히 넑을 놓고 있으면 저만치 뒤쳐지고
그렇다고 너무 튀어버리면 페이스를 놓쳐 버린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던 어머니의 말씀,
어른들 말 들어서 하나도 손해볼 것 없다했든가?
하지만 어디 이 조바심이란 놈은 또 보통놈인가...
평범한 건 싫다는 요즘 젊은이들...
그네들도 알까?
평범함,
그 속에 담긴 수많은 이들의 끝없는 로망을...
- 070427 PM11:00 -
Written by. J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