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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람

김신정 |2007.05.12 10:04
조회 68 |추천 1


많이 좋아했어요.

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 나이라

당신과 헤어졌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내 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평생 잊지 않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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