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임금님의 교훈처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한 그 구설처럼..
솔직함과 정직함은 오직 타인이 아닌
이제는 오직 자신에게만이
적용이 올바르다는 새로운 지각과 더불어
그럼으로 성서는 남을 판단 비판을 말라고 하심을..
또한 그럼으로 선은 선이기에 악에게 절대로
선이 아니고 그 보다 못하였기에 죽었음이 아닌
진정한 선이기에 늘 악에게 선으로 죽어간것임을
즉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 진리임을 이제는 저도 알았읍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이신 그 위대한 창조의 신이신 주님
예수님도 인간들에게 침을 뱉음을 당한 채 몸을 세못에
의탁한 채 엘리 엘리 하시며 오직
저들의 하는 일들을 자신들이 알지 못하오니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주옵소서 하시며
오직 나의 영혼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바칩니다 하심을 ...
지금 왜 ?세상이 왜?
사회가 이렇게 어려울까요?
그것은 ..
서로가 자신에게가 아닌 늘 타인에게로
자신의 육신과 그 영혼들을 마음대로 제 마음이고
제 육체이니 하면서 의로운 척 광명한 천사인 척
양을 탈을 쓴 이리가 되어 ...
마음것 모두가 다 ..
그 방편들을 사용하였기 때문이요,
오직 한 이름되신 인생이시지만
그 옳은 지킴으로 하늘로 왕자로 승천을 당하신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만이 , 그렇게..
출생전부터 사망직전그 후 까지도
오직 자신의 모든 것들을 오직 자신으로만
사용을 하였음에 그 이름을 한 의인으로
하늘에 천사들과 함께 기록이 돠었음이 바로
진정한 gospel.로
진정한 복된 메아리란 영원한 소리인
성경이 되었다함이요..
그것으로 천국이 지어진것임을 이제는
그동안 저도 심한 어둠에 속았지만 ..
이제에야말로 진정한 눈이 소경 바디메오처럼
실로암에서 고침 된 처럼 저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진
그 역사처럼 저의 새로운 발견에 그동안의..
저로 인한 어두움이 조금이라도 걷어지고자
오늘도 미천한 죄인 중 괴수인 제가 글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