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꿈
새벽 3시 거리에는 아무런 인기척도
들리지 않고 도로에서 가끔씩 지나가는 헤드라이트
커피 한잔에 담배 한모금 어두운 하늘을 보았을 때
보이는건 깊은 입김 뿐 어디선가 들려오는
낮은 라디오 소리는 마음 속에서 따뜻한 그 무엇인가를
만들어준다...이것이 열정이다.
무슨 일을 하면 그 일에 중독이 되고 만다.
그러나, 어떤 일이던 한계에 부딪치고 극복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럼 그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되뇌이곤 한다. 무엇을 위해 난 이 일을 하고 있는것인가
...그때 나의 꿈이 생각나곤 한다. 난 아직도 나의 꿈을
위해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