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말했다.
CC와 사내커플은
남들한테 놀림을받아야하고
깨지면 둘중 하나는
회사를나가거나
아님 남의눈에 안보이게
다녀야한다고....
엄마가그랬다.
CC로 골인한 엄마의친구
남편은 결국 바람 피웠고
하나밖에없는 딸이 고3인데
재수생남자애랑 밤에 몰래몰래
집에서만났다고....
다행이다.
난 이런일이 스무살될때까지
아니 어쩜결혼하는 그날까지
없을꺼니깐.....
뒤에서바라보는짝사랑만하는애가
무슨이런일을바라겠니..
CC와 사내커플...
이거 이룰일보다 모의고사등급
올리는게 더빠르겠다.
내가 좋아했던 너도...
어차피 나랑같은부류가아니니깐
통하지도않겠지.
내가미쳤지...그런애랑
친해질생각을했었다니...
됏어~이제됐어.곧정리할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