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복역후 최근 출소한 캘빈 심스(말론 웨이언스>는 특이한 외양을 가지고 있다. 엄청나게 작은 키에 아기 같은 동안을 하고 있는 것. 캘빈과 그의 전 파트너, 퍼시 P(트레이시 모간)는 악명높은 갱단 두목으로부터, 10만불을 줄 테니 여왕 다이아몬드를 훔쳐올 것을 제안받는다. 다이아몬드를 훔쳐나오던 캘빈-퍼시 일당은 경찰의 추적을 받고, 도주하던 캘빈은 지나가던 바네사 에드워즈의 핸드백속에 다이아몬드를 집어 넣는다. 자기가방에 다이아몬드가 있음을 모르는 바네사와 그의 남편 대릴에게는 고민이 있는데, 대릴이 하루라도 빨리 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 반면, 최근에 부사장으로 승진한 바네사는 아기를 가지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에 어려움을 안겨줄까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이를 안 캘빈과 퍼시 일당은 다이아몬드를 되찾기 위한 황당한 작전을 구상하는데, 바로 캘빈이 버려진 아기처럼 위장하여 바네사의 집에 침투하는 것이다! 집앞에 버려진 아기바구니 속의 캘빈을 발견한 대릴-바네사 부부는 기쁜 마음으로 입양을 결심한다. 이제 천사 같은 아기의 탈을 쓴 터프한 전과자 캘빈과 대릴-바네사 부부 사이에 한바탕 소동이 시작되는데...
난 재미있게 웃으면서 봤는데..
영화평이 영 별로네..
더러운 저질영화라니.. 쳇!!
우리나라 코미디영화보단 낳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