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A형.
A형은 말이죠,
중간이 없어요. 이것 아니면 저것.
난 그저그래 보통이야 중간에 없는 A형.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다가 딱 나뉘는게 A형.
어딜 가고자 할때 깊에 생각하질 않아요.
가고싶으면 가고 가기싫으면 가지않는게 A형.
그 덕분에 시간낭비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게 A형입니다.
A형은 말이죠,
배신은 없다! 일편단심!
친구로 남겨두기 가장 좋지요.
왠만해선 멀어지지 않는게 A형이예요.
크나큰 타격이나 상처를 주지 않는한 A형에겐 배신이란게 없죠.
사랑에서도 그래요. 바람피는게 없죠. 한사람만 바라보죠.
친구로 남겨두기엔 가장좋은게 A형입니다.
가장 믿을수 있는 친구거든요.
A형은 말이죠,
비밀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로 가장 적당해요.
그리고 생각하는게 순수해서
가끔은 엉뚱한 말을 하곤 합니다.
그땐 재미있게 받아주시는게 좋을거예요.
안받아 주시면 했던거 또하고 워낙 순수해서.
(멍청한거 아니니 오해는 마세요)
A형은 말이죠,
챙겨주는걸 좋아해요.
무언가 꼭 챙겨주려 하는게 A형이지요.
이것저것 챙겨주는
O형과 가장 연관짓기 편한게 A형이지요.
지나칠정도로 챙겨주는때가 있는데
그땐 주저없이 다 받아주는게 좋아요.
A형은 말이죠,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요.
심히 말하는 뻘쭘이란 단어가 익숙하지 않는 A형.
사람만나는걸 좋아하고,
한번친해지면 정말 잘대해주는게 A형.
자상하기로 유명하지요.
A형 남자.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