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2007. 5 . 11 일 저는 이제 고3 수험생이란 명찰을 달고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이제는 강해젔어요 나는 강해젔다 믿어요
하지만 이별은 여전히 무서워요 사람을 잊는다는 그일 정말 힘들죠
사랑한다는 말 쉽게 하지마세요
사랑한다는 말 쉽게하면 그 말에 진심이 없어보여요
사랑한다는 말 정말 진심에서 나올때만 하세요
사랑한다는 말 보다 더 아름다운 말있는거아세요?
사랑한다는 말 백번 보다 이말 하나면 되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닿게 할수있는 말
보 고 십 어 요 ....
보고 십은 당신꼐 이말을 전해요
사랑한다고 ~ 지금 제눈에는 그대 당신 하나뿐이라고
나에게 조금더 마음을 열어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관심을 보여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가까이 다가와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사랑을 보여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나에게 조금더...
사랑한다고 전해요 내 진실된사랑의 마음이 그대 마음 깊히 전해
질때 까지
그대만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