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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이영규 |2007.05.16 00:55
조회 26 |추천 0


어느덧 2007. 5 . 11 일 저는 이제 고3 수험생이란 명찰을 달고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이제는 강해젔어요 나는 강해젔다 믿어요

 

하지만 이별은 여전히 무서워요 사람을 잊는다는 그일 정말 힘들죠

 

사랑한다는 말 쉽게 하지마세요

 

사랑한다는 말 쉽게하면 그 말에 진심이 없어보여요

 

사랑한다는 말 정말 진심에서 나올때만 하세요

 

사랑한다는 말 보다 더 아름다운 말있는거아세요?

 

사랑한다는 말 백번 보다 이말 하나면 되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닿게 할수있는 말

 

                                 

 

   보 고 십 어 요 ....

 

 

보고 십은 당신꼐 이말을 전해요

 

사랑한다고 ~ 지금 제눈에는 그대 당신 하나뿐이라고

 

나에게 조금더 마음을 열어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관심을 보여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가까이 다가와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사랑을 보여줬으면...

 

나에게 조금더 나에게 조금더...

 

 

사랑한다고 전해요 내 진실된사랑의 마음이 그대 마음 깊히 전해

 

  질때 까지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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