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선 라디오에서 촐싹대고 팔랑거리던 타블로인줄만 안다규 우리 28살 선웅씨는 나름 열심히 책보고 혼자있을땐 조용(?)도 하고 그런 사람이라규진지한모습 책보는 모습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 ^^

작곡하는 선웅씨
나름 폼잡았던 FAN 활동 큭큭





타블로는 유명한 연예인이 되었다.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몇번 만나서 얘기를 해본 나로서는 지금 그가 하고 있는 일들은 그조차도 하게 될지 몰랐던 일들이 많기에, 앞으로 똘똘하고 생각많은 이 친구가 하고 싶은 일들을 지르게 되면 보여줄것들에 대한 기대가 크다.
같은 벤을 나눠타던 시절, 타블로가 차안에 남겨 놓고간 수첩에 끄적여있던 낙서와 그림들이 갑자기 떠올라서 웃음이 난다.
작업실에 잠시 놀러왔던 그를 찍었다.
(by.김동률님 )
블로가 존경하는 소설가&번역가 이윤기님과 찍은 사진 크큭
내가 좋아하는 선그라스 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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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간 블로 ㅠㅠ 오늘 아침,
난 잠시 이 아이의 엄마였다. 어머니는 참 위대한 존재...
여러분, 함께 봉사합시다! - 블로싸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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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랑 ㅋㅋ

요건 누나랑~
젤 좋아하는 사진 유후~
웃게 하진 못해도
울게 하진 않을게요
- blo싸이



베스트 드레서 '타블로의그녀'님의 글 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