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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박우혁 |2007.05.18 11:19
조회 11 |추천 0

 

극중 천방지축 아가씨 '마코토'는

'치아기'가 용기를 내어 어렵게 꺼낸 말 한마디를

수 차례의 타임립(시간되돌림)을 통하여 회피하여 버리지만

차후, 아무리 후회를 해보아도 그 감정 그 느낌의 시간을

다시는 갖지 못하고 그를 영원히 떠나보내게 된다

 

때로는 찰나의 말 한마디, 몸동작 하나가,

우리의 인생살이에 얼만큼 영향을 끼칠수있는지

생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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