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간에 소문만 무성한 석호필이란 넘이 주연인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았는데 역시 소문은 기냥 나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3편까지 봤는데 언능 기냥 다보고 싶다 머리 좋더군...부럽다휴~~
그거 보면서 생각한건데.... 형제끼리 잘지내야 되는데 과연 내가 형이랑 나이 먹어서도 잘지낼런지 궁금하넹?
지금 가족은 내 의지가 안들어가고 기냥 울 부모님이 설계하신 가족이란 생각이 문뜩 들었다...나라도 지금에 가족가계도를 만들 었을까? 그건 그렇고 나도 이젠 나이를 한두살 먹어가고 내 가족에 대한 가계도를 잘짜서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데... 다시 생각해 보니 그게 말이쥐 그렇게 쉬운건 것지만도 않다~ 내가 그리는 여성을 찾기도 힘들고 만나기도 힘들거 같고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래서 기냥 내맘가는 대로 기냥 하고 싶은데로 하면서 당분 간은 지낼 련다~~가족이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