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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믿음의 가정

김은영 |2007.05.18 15:37
조회 14 |추천 0


From 이혜영 To Sean.

 

하나님의 사랑

 

제겐 어렸을적부터 작은 꿈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서 행복한 가정을 꾸미는거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었을때 너무도 우연히 꿈도 한번 꿔 본적이 없는 연예인이 되고 연기자에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옛날 가졌던 꿈을 조금씩 잊고 살아가던 어느날 제 삶에 한 남자가 다가 왔습니다.

그 남자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어렸을적 꿈들이 이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와 함께 제가 꿈 꿔오던 작은 정원에서 아름다운 결혼식을 갖고 그리고 가정을 꾸리게 됐습니다.

바로 제가 어렸을적부터 꿈 꿔왔던 행복한 가정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잘 알지도 못했던 때 했던 나의 작은 기도를

들어주시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사랑하는 남편과 저에게 귀한 생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바로 하음이를...

이 아이는 나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준 귀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1년이 조금 넘게 지난 지금 하나님은 사랑하는 남편과 저에게 두번째 귀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아이는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사랑 고백이고

또 내가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할 사랑 고백입니다.

그래서  내 뱃속에 있는 둘째 아이의 이름을 하랑(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지었습니다.

이 아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하면서...

 

From Sean To 이혜영

 

you are so beutiful!

 

혜영아,

내가 살면서 가장 행운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과 결혼 한거야.

내가 살면서 제일 잘한일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에게 하나님을 전한거고.

그리고 내게 가장 큰 행복은 당신이 예수님을 알아가면서 행복해 하는걸 보는거야.

당신의 하음이,그리고 하랑이에 대한 고백들이 나에게 얼마나 큰 감사의 제목이 되는지 몰라.

 

우리 결혼식 비디오에 나오는 음악에 이런 가사가 있잖아.

"everyday is my lucky day"

나도 매일 그런 고백을 하면서 살어.

당신과 사는 매일 매일이 나에게 가장 큰 행운의 날들이라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이쁠때가 웨딩 드레스를 입고

결혼할때 같애.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엔 여자가 가장 아름다울때가 아기를 가졌을때 같고. 나는 당신의 가장 이쁜 모습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본 행운의 남자야.

 

이제 나는 당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두번째로 보게됐어.

물론 항상 아름답지만^^

당신의 하나님에 대한 아름다운 고백과 함께...

 

혜영아 you are so be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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