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너... 버즈의 "겁쟁이" 좋아하니..?
아직도 너... "조니 댑" 좋아하니..?
아직도 너... "아름다운 여행" 보면서 눈물 흘리니..?
아직도 너... 내가 사 준 "스머프 인형" 안고 자니..?
아직도 너... 내 생각할 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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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 맨날 농구해..?
아직도 너... 비오면 술 마셔..?
아직도 너... 그 우울한 "글루미 선데이" 듣니..?
아직도 너... 내가 사 준 모자 쓰고 다니니..?
아직도 너... 내 생각할 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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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 지더라도
아주 까맣게는 잊혀지지 않았으면 하는 그들의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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