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피할 수 없는 세가지 중 하나 마이클 조던.
최고의 수비능력을 자랑했던 218cm의 올스타 센터 디켐베 무톰보.
그가 NBA에 의기양양하게 입성한 신인시절, 시카고와의 첫경기.
무톰보는 득점왕인 조던을 악착같이 막아보려다가 파울을 범했다.
조던은 무톰보를 가리키더니 갑자기 눈을 감고서 자유투를 던졌고,
놀랍게도 깨끗이 성공시킨 후 윙크하며 말했다.
"Welcome to the NBA"
당시은 그냥 조던이 아니에요. 마이클 조던이잖아요.
- 오프라 윈프리
세상에는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마이클 조던이 바로 그런 사람이죠.
신은 농구를 시키기 위해 그를 창조했어요.
- 헐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
내가 아는 선수들 중에 계약서에
'농구가 좋아서'
를 조항으로 넣은 선수는 조던 밖에 없다.
- 팻 윌리암스
"전 나중에 제 손자에게 자랑할 것입니다.
'이 할아버지는 옛날에 저 황제와 같은 코트에서 뛰었단다'
라고..."
- 조던의 두번째 은퇴식때 샤킬 오닐
웹스터 사전에 등록될 운동선수가 있다면 마이클 조던 뿐이다.
- 그랜트 힐
왜 다시 복귀해서 나를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 1차 복귀 후 조던이 닉스를 상대로 55득점하고)
- 팻 라일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