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세가지 요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먼저 common sector.
유사성, 혹은 공통점이라고 할수 있죠..
사람은 자신과 닮은 어떤것에 끌리게 됩니다.
특히 과거의 기억, 혹은 상처..같은게 닮았다면 더 그렇죠.
두번째, deja vu.
분명히 낯선 것인데, 낯설지가 않다.
사람은 자신과 닮은것 뿐만아니라, 낯선 것에도 끌립니다.
하지만 그냥 낯선 것이 아니라, 낯설긴 한데, 뭔가 익숙한거죠.
마지막으로 physical attraction.
신체적인 매력이죠..
뭐 잘생기고, 예쁘고, 키크고...쭉쭉빵빵이고...
- H.I.T 중 정인희 대사 中 -
(호기심 많아서) 뭔가를 배우는 거 좋아하고,
(바리바리 챙겨서) 여행하는거 좋아하고,
(우린 둘다 식탐이 많아) 먹는거 즐겨하고,
(감성이 풍부해서) 마음이 여리고,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영화보는거 좋아하고..
이런게 닮았었지...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