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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씨가 하신이야기인데요.

노나리 |2007.05.21 03:14
조회 22 |추천 0


지상렬씨가 하신이야기인데요.

 

지상렬씨 어릴적에 동네 어른들이 개를 거의 실신시켜서

뜨거운 물이 팔팔 끓는 솥에 넣었대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나봐요.

온몸에 화상을 입은채 나와서는 그 마당에 있는 ,

자기를 판 주인을 보며 그앞에서 막 꼬리를 흔들더래요.

그때 지상렬씨가 깨달았데요.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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